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의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 ‘따옴’과 디어달리아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성수동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신선한 과일과 디어달리아의 리퀴드 블러셔를 결합한 과일 마켓 콘셉트로 꾸며진다.
방문객에게는 따옴 제품이 증정되며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스토어 운영 일정은 양일간으로 제한된다.
오는 31일부터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이 출시된다. 제품 구성은 ‘따옴 사과’를 모티브로 한 사과 모양 스퀴시와 디어달리아의 ‘페달 드롭 리퀴드 블러셔’ 기획세트다.
회사 측은 “두 브랜드가 각각 보유한 과일 에너지와 메이크업 무드를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팝업스토어는 2일간 운영되며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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