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모레퍼시픽은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피부와 두피, 색상 정보를 결합해 분석하는 ‘뷰티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피부 상태, 피부톤, 두피 및 헤어 특성, 퍼스널 컬러 등 복수 항목을 동시에 진단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이 서비스는 아마존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각 진단 결과를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별 분석 결과를 도출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에 따라 메이크업 방식도 함께 제시됐다.
현장에는 연구 인력이 참여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기술 기반 진단 결과와 연구원의 설명을 결합해 개별 조건에 대한 해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회사 측은 “피부 상태와 두피, 색상 진단 결과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사용자 단위 분석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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