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THAIFEX 2026’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동남아 시장 내 제품 라인업 확장 계획을 공유했다. 회사는 2007년부터 태국 시장에서 주요 아이스크림 및 유제품을 판매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나나맛우유 기반 신제품으로 타로 맛과 밤 맛을 선보이고, 메로나 제품군에는 피스타치오 맛을 추가했다. 또한 무슬림 시장을 겨냥한 할랄 인증 제품 확대 전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빙그레 측은 태국 내 유통 채널 확대와 온라인 기반 소비자 접점을 통해 주요 제품의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는 프리미엄 유통 채널 중심으로 제품 운영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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