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드람이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신촌점에서 2030 1인 가구를 겨냥한 체험형 미식 클래스 ‘THE짙은 테이블’을 성료했다.
이번 클래스는 맹그로브 입주자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맹그로브 소셜클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모집 공고 2시간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메인 메뉴는 도드람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의 항정살을 활용한 ‘포크 타코’, 삼겹살을 활용한 ‘오렌지 동파육’, 목심을 활용한 ‘비텔로 토나토’ 등 3가지로 준비됐다.
회사 측은 “참가자들은 사전 설문을 통해 자신의 미식 취향을 구체화한 뒤 테이스팅 세션과 플레이팅 세션을 거쳐 나만의 접시를 완성했으며 이후 밍글링 세션에서 결과물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THE짙은’은 국내 0.3%만 생산되는 YBD(요크셔·버크셔·듀록 3원 교잡) 품종을 사용하며 풍부한 육즙과 마블링이 특징이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는 원육 선물세트, 레시피 카드, 전용 커트러리 세트, 꽃소금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클래스는 맹그로브 입주자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맹그로브 소셜클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모집 공고 2시간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메인 메뉴는 도드람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의 항정살을 활용한 ‘포크 타코’, 삼겹살을 활용한 ‘오렌지 동파육’, 목심을 활용한 ‘비텔로 토나토’ 등 3가지로 준비됐다.
회사 측은 “참가자들은 사전 설문을 통해 자신의 미식 취향을 구체화한 뒤 테이스팅 세션과 플레이팅 세션을 거쳐 나만의 접시를 완성했으며 이후 밍글링 세션에서 결과물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THE짙은’은 국내 0.3%만 생산되는 YBD(요크셔·버크셔·듀록 3원 교잡) 품종을 사용하며 풍부한 육즙과 마블링이 특징이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는 원육 선물세트, 레시피 카드, 전용 커트러리 세트, 꽃소금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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