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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별 하나 페스티벌’ 수익금 3000만 원 초록우산 전달

2026-05-22 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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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5월 9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한 ‘별 하나 페스티벌’ F&B존 수익금 전액과 자체 기부금을 합산한 3000만 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의 ‘아이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이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기회를 얻지 못하는 아동 5명에게 지원된다. 아이리더 프로그램은 2009년 시작돼 현재까지 8436명의 아동을 지원했으며 레슨비, 대회 참가비, 교구 구입 등 재능계발 비용과 상담·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운영된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의 F&B존 수익금 전액과 자체 기부금을 합산했다”고 설명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신입사원 공개채용 ‘영다이너 선발’을 정례화하고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를 통한 영케어러 1대1 결연 멘토링, 지역사회 치킨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전달식에는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와 신정원 초록우산 본부장이 참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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