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가 홍콩 출신 현대미술가 신시아 막의 개인전 ‘기쁨의 건축’을 오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 전시 공간에서 열린다. 신시아 막의 해외 첫 개인전으로, 기하학적 형태와 색채를 활용한 작업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형태와 연결’, ‘파사드’, ‘풍경’, ‘빌딩 블록 에스테이트’, ‘마블 런’ 등 5개 섹션으로 나뉜다.
‘파사드’ 섹션에서는 홍콩 카펫 브랜드와 협업한 직물 작품이 전시된다. ‘풍경’ 섹션은 중국 고전 회화 청명상하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관람객 참여형 설치 작품도 마련된다. ‘마블 런’ 섹션에서는 홍콩 크리에이티브 유닛과 협업한 높이 약 3m 규모의 구조물에서 직접 구슬을 움직이는 체험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는 선과 색채 중심의 작업을 통해 공간 안에서 형성되는 감각과 움직임을 다루는 형태로 구성됐다”며 “작가의 해외 첫 개인전이라는 점에서 주요 작품 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시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 전시 공간에서 열린다. 신시아 막의 해외 첫 개인전으로, 기하학적 형태와 색채를 활용한 작업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형태와 연결’, ‘파사드’, ‘풍경’, ‘빌딩 블록 에스테이트’, ‘마블 런’ 등 5개 섹션으로 나뉜다.
‘파사드’ 섹션에서는 홍콩 카펫 브랜드와 협업한 직물 작품이 전시된다. ‘풍경’ 섹션은 중국 고전 회화 청명상하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관람객 참여형 설치 작품도 마련된다. ‘마블 런’ 섹션에서는 홍콩 크리에이티브 유닛과 협업한 높이 약 3m 규모의 구조물에서 직접 구슬을 움직이는 체험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는 선과 색채 중심의 작업을 통해 공간 안에서 형성되는 감각과 움직임을 다루는 형태로 구성됐다”며 “작가의 해외 첫 개인전이라는 점에서 주요 작품 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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