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문별로 보면 FS(위탁급식 및 컨세션) 부문 매출은 8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늘었다. 대형 급식 사업장 수주와 휴게소 운영 확대가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급식식재 부문은 매출 807억 원으로 9.0% 증가했다. 중대형 고객사 확보가 주효했다.
상품 부문에서는 건강식품 브랜드 ‘케어포유’의 우유 2종이 출시됐다. 해당 제품은 고령층과 건강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다.
회사 측은 “고물가·고환율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FS 부문의 경우 대형 사업장 수주와 휴게소 운영 확대가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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