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상품은 미국에서 수입된 백색란으로 국내 규격 기준 ‘대란’에 해당한다. 판매 가격은 시중 기업형 슈퍼마켓의 국산 동일 규격 평균 시세 대비 35%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롯데슈퍼는 전국 160여 개 점포에 약 9300판을 공급하며, 1인당 2판으로 구매를 제한한다.
회사 측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국내 계란 시세가 상승하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매 빈도가 높은 계란의 장바구니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고자 미국산 도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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