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교촌에프앤비는 1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금액은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에 전액 사용된다. 올해 프로젝트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전국에 교촌치킨 5000마리가 전달될 예정이다.
나눔 대상은 환경미화원, 급식조리원, 경찰, 노인, 아동 등이다. 대학RCY 회원과 교촌 임직원, 전국 가맹점주가 현장에 참여한다.
교촌은 봉사자 활동 영상 중 선정된 콘텐츠를 SNS 채널에 게시한다.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 및 조회수’ 기준 상위 5개 팀에는 교촌치킨을 추가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현금·현물 기부금 누계는 약 22억77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대학RCY 2482명이 참여했다. 치킨 5555마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가맹사업을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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