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피부 속 수분 유지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수분 케어 제품으로,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이른바 ‘탈수 피부’를 겨냥해 개발됐다.
제품에는 D-판테놀과 히알루론산, 아미노산, 포도당 등을 포함한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 성분이 적용됐다. 동아제약은 자사 보습 기술인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함께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해당 제품은 사막과 유사한 환경 조건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높은 수분 보유력을 보였다. 피부 각질층 수분 개선과 보습 지속력 평가도 진행됐다.
제품은 흔들면 생성되는 수분 버블 제형을 적용해 흡수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9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피부 수분 보유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수분 케어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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