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기존 오리지널 치킨을 순살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다. KFC는 출시와 함께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신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영지와의 협업은 브랜드가 강조하는 대담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또 “제품은 순살 형태로 구성돼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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