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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서브큐, 국내산 돈육 프랑스식 햄 잠봉 출시

2026-05-21 16: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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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사 서브큐가 자체 개발한 프랑스식 햄 잠봉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잠봉은 100시간 이상 저온 숙성 공법을 적용했으며 전체 성분 중 96.38%를 국내산 돈육으로 사용했다. 카페와 베이커리 중심 브런치 메뉴 수요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함께 다음달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도 선보인다. 앵커버터는 뉴질랜드 폰테라社가 생산하는 목초 사육 소 유크림 100% 제품으로, 소형 카페·베이커리와 홈베이킹 수요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잠봉은 B2B 고객사에 주로 공급되며, 다음달부터 서브큐몰을 통해 일반 소비자 구매도 가능해진다.

회사 측은 “100시간 저온 숙성과 국내산 돈육 96.38% 비율을 적용해 카페·베이커리 메뉴에 적합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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