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오후 2시 38분께 제주시 구좌읍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후 출동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동료 해녀들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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