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추화삭은 시간 경과 후에도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법을 적용했다. 독자 블렌딩 소스에 버무려 매콤한 맛을 내면서 고추 크런치로 씹는 질감을 더했다. 후라이드의 바삭함과 양념치킨의 맛을 함께 구현한 제품이다.
고추 크런치는 매운맛과 고소한 풍미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양념치킨의 바삭함을 유지하려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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