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고랜드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오후 8시 30분부터 파크 전역에서 불꽃놀이 쇼를 진행한다. 야간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불꽃놀이에 앞서 오후 8시 브릭 스트릿 광장에서는 ‘세레모니 오브 닌자’ 공연이 열린다. 회사 측은 공연장 인근이 주요 관람 구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체험형 음료 콘텐츠 ‘내맘대로 레인보우 슬러시’도 운영된다. 리치, 오렌지, 파파야, 포도 등 4가지 맛을 조합해 직접 슬러시를 만드는 방식이다.
전용 텀블러 구매 고객에게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재방문 시 텀블러를 지참하면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봄 시즌 프로그램인 ‘고 풀 닌자’ 운영 기간도 연장됐다. 당초 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지만 방문객 반응을 반영해 6월 7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에는 ‘닌자고 스탬프 랠리’와 미니랜드 내 캐릭터 찾기 인증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회사 측은 “야간개장 불꽃놀이와 닌자고 시즌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운영된다”며 “연휴 기간 방문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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