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에 따르면 P70 프로 울트라는 행사 기간 누적 판매금액 15억 원을 달성했으며, 로봇청소기 단일 모델 기준 최다 판매건수를 기록했다.
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AI 기반 청소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모서리와 틈새 공간을 감지해 물걸레를 자동으로 확장하는 맥시리치 기술을 적용했으며, 장애물 회피와 자동 세척 기능도 지원한다.
모바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에 맞춘 스마트 청소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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