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02년 시작된 해당 캠페인은 뉴스킨 임직원과 고객이 바이타밀 제품을 구매하면 국제 구호단체를 통해 전 세계 영양결핍 아동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65개국 이상에서 지원이 이뤄졌다.
바이타밀은 뉴스킨 연구진이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인 아동을 위해 개발한 식품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뉴스킨 측에 따르면 현재 하루 평균 약 7만5000명의 아동에게 바이타밀이 제공되고 있다.
회사 측은 누적 후원 10억 끼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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