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구 달서구에서는 16일 ‘아동 생명 꿈 축제’에 반올림피자 40판을 후원했다. 경북 의성군에서는 7일 다함께돌봄센터 등 5개 시설에 반올림피자·오구피자 총 50판을 전달했으며, 이는 지난 2월 업무협약 이후 두 번째 활동으로 누적 100판 규모다.
서울 서초 지역아동센터에는 4일 영화관람권 22장을 지원했다. 피자앤컴퍼니는 2022년부터 서초 지역에 피자 기부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는 문화 활동 지원으로 확대했다.
반올림피자는 2011년 대구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지역 중심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 측은 “대구 40판, 의성 50판, 서초 영화관람권 22장 등 총 규모의 지원을 통해 세 지역 돌봄시설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며 “반올림피자 브랜드의 지역 활동과 누적 기부 실적 100판이 이번 가정의 달 지원의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