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제시한 공약에서 먼저 소멸위험에 있는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2028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2030년까지 농촌 주민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는 '햇빛소득마을' 2500곳 조성을 위해 태양광 설치비, 계통 우선 접속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당은 이처럼 농업인 대상 공약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관련 법령을 제정하거나 개정하고, 농림분야 예산을 확충해 이재명 정부의 농업 분야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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