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본코리아 홍콩반점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현지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몽골에서 새마을식당을 운영하며 매장 수를 5개까지 확대했다. 현지에서 한국식 중화요리 수요가 증가한 점을 반영해 홍콩반점 진출을 결정했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 약 350만명 가운데 250만명 이상이 거주한다. 최근 한류 콘텐츠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산 영향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콩반점 몽골 1호점은 개점 직후 주문이 몰리면서 일부 시간대 제한 운영을 진행했다. 오픈 다음 날 매출은 첫날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현지 방송사들도 매장을 방문해 취재했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울란바토르 내 추가 점포 개설을 추진한다. 새마을식당이 입점한 상업시설 내 홍콩반점 2호점 출점을 검토한다.
더본코리아는 3월 말 기준 13개국에서 총 154개 해외 매장을 운영한다. 브랜드별로는 본가 37개, 홍콩반점 54개, 새마을식당 34개, 빽다방 18개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몽골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 1호점을 열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본코리아는 몽골에서 새마을식당을 운영하며 매장 수를 5개까지 확대했다. 현지에서 한국식 중화요리 수요가 증가한 점을 반영해 홍콩반점 진출을 결정했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 약 350만명 가운데 250만명 이상이 거주한다. 최근 한류 콘텐츠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산 영향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콩반점 몽골 1호점은 개점 직후 주문이 몰리면서 일부 시간대 제한 운영을 진행했다. 오픈 다음 날 매출은 첫날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현지 방송사들도 매장을 방문해 취재했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울란바토르 내 추가 점포 개설을 추진한다. 새마을식당이 입점한 상업시설 내 홍콩반점 2호점 출점을 검토한다.
더본코리아는 3월 말 기준 13개국에서 총 154개 해외 매장을 운영한다. 브랜드별로는 본가 37개, 홍콩반점 54개, 새마을식당 34개, 빽다방 18개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몽골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 1호점을 열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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