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연구진이 혈장 비타민C 수치가 낮은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실험 결과,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매일 섭취 시 피부 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피부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피부학 연구 저널’에 게재됐다.
연구 참가자들은 매일 썬골드키위 2개를 섭취했으며, 실험 후 혈장과 피부 내 비타민C 농도, 표피 세포 재생 활성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썬골드키위는 100g 기준 비타민C 함량이 152mg 수준이다.
회사 측은 “연구에 사용된 키위의 평균 무게는 85~95g으로, 2개 섭취 시 일일 비타민C 권장 섭취량의 약 2.5배에 해당한다”며 “합성 비타민 대비 흡수율 차이를 비교하는 후속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연구 참가자들은 매일 썬골드키위 2개를 섭취했으며, 실험 후 혈장과 피부 내 비타민C 농도, 표피 세포 재생 활성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썬골드키위는 100g 기준 비타민C 함량이 152mg 수준이다.
회사 측은 “연구에 사용된 키위의 평균 무게는 85~95g으로, 2개 섭취 시 일일 비타민C 권장 섭취량의 약 2.5배에 해당한다”며 “합성 비타민 대비 흡수율 차이를 비교하는 후속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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