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푸른등대 홈앤스마일’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5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방송 관련 전공 저소득층 대학생 21명과 택배업 종사자 자녀 대학생 31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총 5200만원 규모)이 지급됐다. 해당 장학사업은 2020년부터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대비 택배업 종사자 자녀 지원 인원을 10명 늘렸다”며 “선발 기준에 학점 조건을 완화해 생활비 지원 필요성이 높은 학생의 신청을 우선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지난해 대비 택배업 종사자 자녀 지원 인원을 10명 늘렸다”며 “선발 기준에 학점 조건을 완화해 생활비 지원 필요성이 높은 학생의 신청을 우선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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