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지마가 전기 자극을 활용한 저주파 마사지기를 새로 선보였다. 제품은 근육 수축과 이완을 유도하는 EMS 방식이 적용됐다.
해당 제품은 실리콘 밴드 형태로 제작돼 종아리, 허벅지, 무릎, 어깨 등 다양한 부위에 착용할 수 있다. 전기 자극을 통해 근육 깊은 부위까지 작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강도는 총 10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사용 상황에 따라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긴장 완화, 근육 자극, 운동 후 관리에 맞춘 모드 구성이 포함됐다.
제품에는 터치 방식 인터페이스와 사용 시간 표시 기능, 일시정지 기능이 적용됐다. 무게는 약 70g 수준으로 휴대가 가능한 형태다.
최근 러닝과 헬스 등 생활 스포츠 참여 증가에 따라 근육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관련 제품이 출시됐다.
회사 측은 “강도는 10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3가지 모드와 약 70g 무게로 구성된 착용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실리콘 밴드 형태로 제작돼 종아리, 허벅지, 무릎, 어깨 등 다양한 부위에 착용할 수 있다. 전기 자극을 통해 근육 깊은 부위까지 작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강도는 총 10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사용 상황에 따라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긴장 완화, 근육 자극, 운동 후 관리에 맞춘 모드 구성이 포함됐다.
제품에는 터치 방식 인터페이스와 사용 시간 표시 기능, 일시정지 기능이 적용됐다. 무게는 약 70g 수준으로 휴대가 가능한 형태다.
최근 러닝과 헬스 등 생활 스포츠 참여 증가에 따라 근육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관련 제품이 출시됐다.
회사 측은 “강도는 10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3가지 모드와 약 70g 무게로 구성된 착용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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