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100% 국내산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활용한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다시마와 표고버섯에 8가지 야채를 배합했으며, 물에 넣으면 약 60초 만에 녹는 용해 기술이 적용됐다. 링 형태로 제작돼 필요한 만큼 나눠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존 육수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30%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개발 단계에서 20~30대 100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동물성 육수 대비 선호도가 65%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기존 육수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30%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개발 단계에서 20~30대 100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동물성 육수 대비 선호도가 65%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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