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유리 제조사 SGC솔루션이 충남 보령 원산도해수욕장에서 5년 연속 연안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18일 해양환경공단의 반려해변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부터 해당 해변을 관리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작업에는 본사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폐플라스틱, 폐그물, 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지난해 회사는 같은 해변 활동과 도시바다 정화 작업을 병행해 총 715kg의 폐기물을 처리한 바 있다. SGC솔루션은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을 운영 중이며, 다회용 제품 사용 장려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특정 해변을 장기간 입양해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일회성 활동보다 실질적인 해양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임직원 참여형 봉사 구조를 유지하면서 연간 수거량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18일 해양환경공단의 반려해변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부터 해당 해변을 관리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작업에는 본사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폐플라스틱, 폐그물, 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지난해 회사는 같은 해변 활동과 도시바다 정화 작업을 병행해 총 715kg의 폐기물을 처리한 바 있다. SGC솔루션은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을 운영 중이며, 다회용 제품 사용 장려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특정 해변을 장기간 입양해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일회성 활동보다 실질적인 해양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임직원 참여형 봉사 구조를 유지하면서 연간 수거량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