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국제약이 건강소비자연대와 협력해 전국 약국을 거점으로 한 흡연 중단 지원 활동을 5월 중 진행한다.
제약사는 18일 세계보건기구 지정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해당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흡연이 본인뿐 아니라 가족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콘텐츠로는 가족의 금연 응원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카드뉴스, 사진 이벤트 등이 제작·배포된다. 또한 금연 보조제 일반의약품 니코스탑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약국 현장에서 금연 상담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흡연을 끊으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국과 연계한 실행 중심의 접근을 택했다”며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가 아닌 금연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정보와 상담 경로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약사는 18일 세계보건기구 지정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해당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흡연이 본인뿐 아니라 가족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콘텐츠로는 가족의 금연 응원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카드뉴스, 사진 이벤트 등이 제작·배포된다. 또한 금연 보조제 일반의약품 니코스탑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약국 현장에서 금연 상담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흡연을 끊으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국과 연계한 실행 중심의 접근을 택했다”며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가 아닌 금연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정보와 상담 경로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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