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빌베리 성분을 기반으로 하며, 블루베리보다 높은 안토시아닌 함량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 루틴을 지원한다. ‘호박차’는 국내산 늙은호박 추출액을 89% 함유했고, ‘꿀녹차’는 유기농 녹차 추출액 91%와 아카시아꿀을 조합해 풍미를 더했다.
제품은 야식이나 회식 후, 혹은 일상 중에도 물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빌베리와 국내산 원료를 활용해 간편하게 붓기를 관리할 수 있는 음료를 마련했으며, 일상 속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티퍼런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웰니스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차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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