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이 유자 음료 ‘내사랑 유자C’에 탄산을 더한 신제품 ‘내사랑 유자C 스파클링’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국내산 유자 과즙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한 병에 비타민C 100mg이 들어 있으며, 일일 권장량을 충족하도록 구성했다"라며 "제로 슈가와 제로 칼로리 설계 제품"이라고 전했다.
용량은 350mL다.
회사 측은 “국내산 유자와 비타민C를 결합했고, 제로 칼로리 설계로 일상에서 부담을 줄여 가볍게 마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웅진식품은 국내산 유자 과즙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한 병에 비타민C 100mg이 들어 있으며, 일일 권장량을 충족하도록 구성했다"라며 "제로 슈가와 제로 칼로리 설계 제품"이라고 전했다.
용량은 350mL다.
회사 측은 “국내산 유자와 비타민C를 결합했고, 제로 칼로리 설계로 일상에서 부담을 줄여 가볍게 마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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