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스메카코리아의 중국 법인 코스메카차이나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CBE 중국 미용 박람회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스메카차이나는 이번 전시에서 라이브커머스 환경을 반영한 ‘라이브 스튜디오 존’을 구성해 제품 개발 방향성과 기술력을 선보였다.
전시 제품에는 미세 파우더 분쇄 공법과 다중 유화 기술을 적용한 초밀착 쿠션 제형과 백탁 및 끈적임을 개선한 선케어 라인업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동남아 시장과 고강도 야외 활동 환경을 고려해 ‘Extreme Shield SPF 70+’ 제형을 개발해 내수성과 자외선 차단 성능을 함께 구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UV 카메라를 활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체험 공간도 운영됐다. 코스메카차이나는 블러셔, 스킨케어,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카테고리별 전략 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코스메카차이나는 이번 전시에서 라이브커머스 환경을 반영한 ‘라이브 스튜디오 존’을 구성해 제품 개발 방향성과 기술력을 선보였다.
전시 제품에는 미세 파우더 분쇄 공법과 다중 유화 기술을 적용한 초밀착 쿠션 제형과 백탁 및 끈적임을 개선한 선케어 라인업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동남아 시장과 고강도 야외 활동 환경을 고려해 ‘Extreme Shield SPF 70+’ 제형을 개발해 내수성과 자외선 차단 성능을 함께 구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UV 카메라를 활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체험 공간도 운영됐다. 코스메카차이나는 블러셔, 스킨케어,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카테고리별 전략 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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