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역전할머니맥주 역전할머니맥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 지역에 북미 1호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대학가 상권과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 인근에 들어섰다. 매장에서는 슬러시 방식의 생맥주와 함께 한국식 안주 메뉴, 튀김류 제품군 등을 운영한다.
역전할머니맥주는 1982년 전북 익산역 인근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2022년 케이스톤파트너스 인수 이후 가맹 및 운영 체계를 정비했으며 지난해 국내 매장 수 1000개를 넘어섰다.
회사는 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호점 운영 이후 수라바야 지역에 추가 매장을 열었으며 현지 매장 확대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북미 지역에서는 대학가와 외식 수요가 결합된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을 시작했다”며 “국내 매장에서 운영해 온 메뉴 구성과 제조 방식을 현지 매장에도 적용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규 매장은 대학가 상권과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 인근에 들어섰다. 매장에서는 슬러시 방식의 생맥주와 함께 한국식 안주 메뉴, 튀김류 제품군 등을 운영한다.
역전할머니맥주는 1982년 전북 익산역 인근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2022년 케이스톤파트너스 인수 이후 가맹 및 운영 체계를 정비했으며 지난해 국내 매장 수 1000개를 넘어섰다.
회사는 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호점 운영 이후 수라바야 지역에 추가 매장을 열었으며 현지 매장 확대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북미 지역에서는 대학가와 외식 수요가 결합된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을 시작했다”며 “국내 매장에서 운영해 온 메뉴 구성과 제조 방식을 현지 매장에도 적용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