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성통상 신성통상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이 2026년 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출근과 주말 외출 등 일상 착용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에는 배우 방태은과 박기림 부부가 함께 참여했다.
에디션은 리넨 100% 소재를 적용한 멀티패턴 셔츠와 델라베 자켓, 워셔블 기능을 적용한 실켓 카라넥 니트 등을 선보였다. 팬츠 제품군에는 기존 스탠다드 슬림과 테이퍼드, 스트레이트 핏 외에 컴포트 핏이 추가됐다.
회사 측은 “세탁 편의성과 여름철 착용감을 고려한 제품군 비중을 확대했고 여유 있는 실루엣 수요가 늘어나면서 컴포트 핏 라인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시즌 캠페인은 출근과 주말 외출 등 일상 착용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에는 배우 방태은과 박기림 부부가 함께 참여했다.
에디션은 리넨 100% 소재를 적용한 멀티패턴 셔츠와 델라베 자켓, 워셔블 기능을 적용한 실켓 카라넥 니트 등을 선보였다. 팬츠 제품군에는 기존 스탠다드 슬림과 테이퍼드, 스트레이트 핏 외에 컴포트 핏이 추가됐다.
회사 측은 “세탁 편의성과 여름철 착용감을 고려한 제품군 비중을 확대했고 여유 있는 실루엣 수요가 늘어나면서 컴포트 핏 라인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