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창고43 창고43이 어버이날 연휴 기간 매출과 방문 고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창고43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고객 수는 139% 늘었다. 매장별로는 목동점이 58% 증가하며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고, 판교와 잠실 등 주거·복합 상권 매장에서도 실적 증가가 나타났다.
연휴 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메뉴는 창고스페셜과 특안심, 한우명작 모둠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선보인 500시간 숙성 채끝 메뉴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 메뉴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4.37% 확대됐다. 현재 운영 중인 메뉴는 5코스 ‘미담’과 7코스 ‘사계’다. 계절 식재료 구성에 따라 메뉴 내용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급량은 직전 주보다 53% 늘었다.
회사 측은 “가족 단위 방문 비중이 높은 시기에 코스 메뉴 주문 비율과 숙성 한우 메뉴 판매량이 함께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창고43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고객 수는 139% 늘었다. 매장별로는 목동점이 58% 증가하며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고, 판교와 잠실 등 주거·복합 상권 매장에서도 실적 증가가 나타났다.
연휴 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메뉴는 창고스페셜과 특안심, 한우명작 모둠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선보인 500시간 숙성 채끝 메뉴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 메뉴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4.37% 확대됐다. 현재 운영 중인 메뉴는 5코스 ‘미담’과 7코스 ‘사계’다. 계절 식재료 구성에 따라 메뉴 내용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급량은 직전 주보다 53% 늘었다.
회사 측은 “가족 단위 방문 비중이 높은 시기에 코스 메뉴 주문 비율과 숙성 한우 메뉴 판매량이 함께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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