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생활건강 오휘는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중안부 중심 탄력 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한 H-PDRN 90™ 성분을 90% 이상 함유했으며, 3D 코어 콜라겐™ 성분도 함께 배합됐다.
회사 측은 내부 평가에서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주름, 입가 부위 탄력이 최대 17.8% 개선됐다고 밝혔다. 사용 직후 피부 장벽 개선 수치는 기존 대비 3.6배로 나타났다.
제품은 탄성 글라이딩 기술을 적용해 피부 밀착력과 흡수 속도를 높였으며, 3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소량 사용 후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핵심 성분 비중을 90% 이상으로 구성했으며, 중안부 탄력과 피부 장벽 상태를 고려한 제형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중안부 중심 탄력 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한 H-PDRN 90™ 성분을 90% 이상 함유했으며, 3D 코어 콜라겐™ 성분도 함께 배합됐다.
회사 측은 내부 평가에서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주름, 입가 부위 탄력이 최대 17.8% 개선됐다고 밝혔다. 사용 직후 피부 장벽 개선 수치는 기존 대비 3.6배로 나타났다.
제품은 탄성 글라이딩 기술을 적용해 피부 밀착력과 흡수 속도를 높였으며, 3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소량 사용 후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핵심 성분 비중을 90% 이상으로 구성했으며, 중안부 탄력과 피부 장벽 상태를 고려한 제형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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