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알스퀘어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청남빌딩 매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부터 지상 9층 규모로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다. 2026년 9월 이후 명도가 가능하며 전용률은 68.97%로 집계됐다. 법정 용적률 대비 높은 건축 비율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은 주요 도로 교차 지점에 위치해 가시성이 높고, 주변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연면적 2107평 규모에 지하 2층~지상 9층 구조로 다양한 용도 전환이 가능한 건물”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건물은 지하 2층부터 지상 9층 규모로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다. 2026년 9월 이후 명도가 가능하며 전용률은 68.97%로 집계됐다. 법정 용적률 대비 높은 건축 비율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은 주요 도로 교차 지점에 위치해 가시성이 높고, 주변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연면적 2107평 규모에 지하 2층~지상 9층 구조로 다양한 용도 전환이 가능한 건물”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