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론칭 100일을 맞았다.
올리브베러는 지난 1월 공개된 플랫폼으로, 건강 관련 상품군을 웰니스 중심으로 확장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규 웰니스 브랜드 560여 곳과 상품 1만3000여 개가 입점했다. 웰니스샷과 구미 형태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포함됐으며, 웰니스 상품 구매 경험이 있는 회원 수는 180만 명을 넘어섰다.
광화문 지역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고객 구매 상위 제품에는 국내 브랜드 상품이 다수 포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영은 향후 명동과 성수 등 주요 상권 중심으로 관련 매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웰니스 상품군을 식습관과 생활 관리 등 이용 목적 중심으로 분류해 운영하고 있다”며 “관련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리브베러는 지난 1월 공개된 플랫폼으로, 건강 관련 상품군을 웰니스 중심으로 확장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규 웰니스 브랜드 560여 곳과 상품 1만3000여 개가 입점했다. 웰니스샷과 구미 형태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포함됐으며, 웰니스 상품 구매 경험이 있는 회원 수는 180만 명을 넘어섰다.
광화문 지역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고객 구매 상위 제품에는 국내 브랜드 상품이 다수 포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영은 향후 명동과 성수 등 주요 상권 중심으로 관련 매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웰니스 상품군을 식습관과 생활 관리 등 이용 목적 중심으로 분류해 운영하고 있다”며 “관련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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