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주청, 설계회사, 안전자문기관 등 설계안전성검토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작년 참석자들의 확대 요청을 반영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올해부터 설명회를 권역별로 나누어 세 차례 실시할 계획이며, 13일 영남권 설명회는 최근 빈번한 폭염·극한 호우·지반침하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설계단계부터 건설사고 위험요인을 제어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권역별 분산 개최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박창근 원장도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설계단계부터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며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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