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이 팬 참여형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아티스트 숲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숲은 방탄소년단 3호숲과 영탁 1호숲, 임영웅 3호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호숲이다.
숲;트리밍은 정기결제 이용자가 응원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결제금액 일부가 적립되고, 일정 금액 이상이 모이면 추가 기금을 더해 숲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조성된 숲은 총 20곳이다.
방탄소년단 3호숲은 서울 뚝섬한강공원에 조성된다. 산벚나무와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 총 1612주·본 규모다. 영탁 숲은 난지한강공원, 임영웅 숲은 노을공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숲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각각 조성됐다.
회사 측은 “이용자 참여로 조성 기금이 마련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다”며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에 조성된 숲은 방탄소년단 3호숲과 영탁 1호숲, 임영웅 3호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호숲이다.
숲;트리밍은 정기결제 이용자가 응원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결제금액 일부가 적립되고, 일정 금액 이상이 모이면 추가 기금을 더해 숲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조성된 숲은 총 20곳이다.
방탄소년단 3호숲은 서울 뚝섬한강공원에 조성된다. 산벚나무와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 총 1612주·본 규모다. 영탁 숲은 난지한강공원, 임영웅 숲은 노을공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숲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각각 조성됐다.
회사 측은 “이용자 참여로 조성 기금이 마련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다”며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