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오는 12월 31일부터 시행 예정인 ‘GMO 완전표시제’에 앞서 사전 확인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연구원은 “개정된 표시기준에 따르면 올해 말부터 간장 제품에 GMO 원료 사용 시 식품 용기에 표시해야 하며, 당류와 식용유지류는 내년 말부터 의무 표기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원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표시기준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수경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검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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