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약처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확산, 홍보 및 자발적 참여 유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1만362개소의 식품안심업소(전국 지정 업소의 약 26%)와 식품안심구역 24개소를 조성했다”며 “청소비 지원, 저금리 융자, 현장 컨설팅, 경기 G버스·SNS 홍보를 통해 영업자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고,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소통전담관리원 현장지도·안심식당 운영 등 도민 체감형 위생사업도 추진했다”고 말했다.이어 “외식업 영업자와 예비창업자 대상 실전조리기술 교육과 외식경영인 지원사업, 유관단체 간담회를 통한 현장 애로 청취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이 외식업 종사자와 도민 모두의 성과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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