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설명회에는 사업 대상교 관리자·교직원·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관계자와 현직 교사의 특강도 진행됐다.
교육청은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 교육과정 연계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 필요성, 사업 일정 및 단계별 지원 체계,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지침 등이 안내됐다”며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올해 22개교가 신규 대상이며 2021년 이후 현재까지 총 208개교가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설명회 이후에도 교직원 연수, 권역별 소통·현장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현장 자문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준공 이후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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