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후보는 첨단산단에 미래항공 교통과 행성 기지 건설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연구개발과 실증 실험에 전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실증 테스트베드는 산·학·연·관·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시험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추 후보는 경기북부지역에 대해 "22개 미군 반환 공여지 등 새로운 미래를 현실로 바꿔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존재한다"면서 "항공·우주·MRO 첨단산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초격차를 달성하는 당당한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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