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공영홈쇼핑이 유통사 폐점, 정산 중단, 자연재해 등으로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를 12일 개설했다.
공영홈쇼핑은 지원이 필요한 기업이 누리집 내 센터 페이지를 통해 피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영홈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 내 전용관 입점 혜택이 제공되며 할인 등 프로모션도 함께 지원된다.
공영홈쇼핑은 첫 번째 지원 대상으로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 수급 불안을 겪는 고유가 피해 기업을 선정했다. 해당 기업 상품은 5월 말 개설되는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전’을 통해 공개되며 10% 적립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공영홈쇼핑은 그간 수해 피해 기업 지원과 우체국 쇼핑몰 입점 기업 전용관 개설 등 공공 유통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이번 조치를 통해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회복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공영홈쇼핑은 지원이 필요한 기업이 누리집 내 센터 페이지를 통해 피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영홈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 내 전용관 입점 혜택이 제공되며 할인 등 프로모션도 함께 지원된다.
공영홈쇼핑은 첫 번째 지원 대상으로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 수급 불안을 겪는 고유가 피해 기업을 선정했다. 해당 기업 상품은 5월 말 개설되는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전’을 통해 공개되며 10% 적립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공영홈쇼핑은 그간 수해 피해 기업 지원과 우체국 쇼핑몰 입점 기업 전용관 개설 등 공공 유통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이번 조치를 통해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회복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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