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알스퀘어 RA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3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 거래 규모는 1조 6841억 원, 거래 건수는 18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거래 건수는 25.3%(37건) 증가했으나 거래 규모 증가율은 5.3%(842억 원)에 그쳤다.
건당 평균 거래액은 1월 141억 원, 2월 109억 원에서 3월 92억 원으로 감소했다. 3월 최대 거래는 송파구 신천동 FN타워 잠실(2079억 원)이었으며 강남구 역삼동 여삼빌딩(1850억 원),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1500억 원)가 뒤를 이었다. 상위 3건 모두 1000억 원 이상 거래였으나 100억 원 미만 중소형 자산 거래가 전체 건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회사 측은 “3월은 대형 자산은 관망세를 보인 반면 실사용 목적의 중소형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집중됐다”며 “거래 건수 증가폭에 비해 전체 거래 규모 상승이 제한적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건당 평균 거래액은 1월 141억 원, 2월 109억 원에서 3월 92억 원으로 감소했다. 3월 최대 거래는 송파구 신천동 FN타워 잠실(2079억 원)이었으며 강남구 역삼동 여삼빌딩(1850억 원),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1500억 원)가 뒤를 이었다. 상위 3건 모두 1000억 원 이상 거래였으나 100억 원 미만 중소형 자산 거래가 전체 건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회사 측은 “3월은 대형 자산은 관망세를 보인 반면 실사용 목적의 중소형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집중됐다”며 “거래 건수 증가폭에 비해 전체 거래 규모 상승이 제한적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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