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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BJ 케이·쿠빈, 애장품 들고 서울숲 간다…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아이들 손에

2026-05-12 23:14:06

사진=과즙세연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과즙세연 SNS
[로이슈 진가영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SOOP과 '2026 숲 스트리머 플리마켓'을 연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생계 지원을 위한 행사로 오는 5월 16일 오후 2~6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SOOP 소속 과즙세연·BJ 케이·쿠빈 등은 애장품 판매 부스를, 희야콩·정다별이·BJ금강연화 등은 헤어 스타일링·캐리커쳐·타로 등 재능 기부 부스를 운영한다.

특설 기부 부스에서는 스탬프 미션 챌린지와 희망 룰렛 등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IP 텀블러와 또리콩 작가의 키링·종이모자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희망스튜디오는 당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SOOP 스트리머 애장품이 희망으로!' 펀딩도 진행한다. 기부금은 굿피플을 통해 아동·청소년 주거·의료·교육비에 전액 쓰인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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