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오사카 출신 베르디는 대표 캐릭터 ‘빅’을 활용한 작품으로 MZ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19일까지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열린다.
회사 측은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 디자인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며 “해당 홀더 지참 시 롯데뮤지엄 방문 동반 1인까지 전시 입장료 30% 할인(1회 한정)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전시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도 운영 중이며, 7월 18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패키지 상품으로는 시그니엘 서울 객실 1박+전시 티켓 2매+객실 업그레이드, 롯데호텔 월드 클럽 디럭스 룸 1박+전시 티켓 2매+클럽 라운지 2인 이용(조식·애프터눈티·해피아워 포함) 등이 있다.
회사 측은 “자체 전시 기획 및 유명 작가와 협업을 지속하며 아트 큐레이터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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