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국유일반재산 도로의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유휴 국유건물을 활용한 지역 상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두 기관은 국유재산 지하안전관리를 위한 중점 관리 지역 선정과 지반탐사 지원, 유휴 국유건물 활용 지역 상생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며 “관리원은 자체 첨단 지반탐사 장비와 기술력을 투입해 중점 관리 지역 지반탐사를 실시, 지하 안전망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관리 대상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관리하는 국유일반재산 도로”라고 덧붙였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이번 협약이 안전관리 사각지대 국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안전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관리원 기술을 적극 활용해 지하안전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고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