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김동연 지사와 여야 대표의원이 참석했으며, 민생안정 지원 사업의 적기 집행을 위해 추경안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경기도는 지난달 17일 총 41조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본예산 대비 1조6,237억 원 증가한 수치”라며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수도권 환승할인 및 더 경기패스 확대,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김 지사는 지난 4월 20일 도정 복귀 직후와 30일 두 차례 도의회를 방문해 예산 처리를 요청해왔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민선 8기 여야 동수로 출범한 도의회가 협치 정신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으며,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중동 사태 등 어려운 상황에서 선제적 추경을 통해 도민 삶이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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