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열린 공약 발표식을 통해 서울을 기존 종로·강남·여의도 등 3도심을 청량리·왕십리와 신촌·홍대 등 2곳이 추가된 5도심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청량리·왕십리를 GTX와 광역철도가 교차하는 동북권 핵심 교통·업무 거점, 신촌·홍대는 청년 문화와 콘텐츠가 밀집한 서북권 혁신도심으로 각각 키운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용산, 마곡, 구로·가산, 잠실, 상암·수색, 창동·상계는 6대 광역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특히 GTX를 연계한 서울 '3대 성장축'을 구축해 광역 교통과 산업이 결합한 성장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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