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현직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원도심 학교와 올해 개교한 인천단봉중·인천검단가온중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관계자는 “특강은 학생들이 여러 직업군을 비교하며 탐색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분야 강의를 연이어 듣는 릴레이 형식이며, 각 강의는 1시간씩 진행된다”며 “강사단은 교육청 진로·직업멘토단 소속 54명으로, IT·미래기술, 미디어·예술, 디자인·공예, 교육·상담·복지, 의료·보건, 동식물·환경, 공공·경영·전문직 등 7개 분야에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총 388차시에 걸쳐 실제 직업 현장 경험과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확대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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