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한 역할극을 통해 표준화된 중재 과정을 반복 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참가자들은 자살 위기 신호 식별, 초기 대응, 전문 상담 및 개입 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익히게 된다”며 “ASIST는 1983년 캐나다 개발 국제 공인 프로그램으로 국내에는 2011년 도입됐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수료생 약 1만9천 명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전담인력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이번 교육이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현장 전담인력들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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